여기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이러다 여기 문 닫는거 아녀...

진 여신전생 플레이중입니다
역시 약간 마비노기삘이 딱 나는게 내타입이구나 싶었는데

어려워.,...
아무리 찍어도 엑스퍼트 찍는법을 모르겠어
난 기본 헌터지만 교섭가도 지향하는데?
대화랑 악마학 올려야하나?!

잡캐될 확률이 너무 높아...

결국 샷하고 연샷(어쩌구리샷인데 이름 기억 안남) 해피트리거 올리고있습니다
샷은 6클래스 찍었군요....

이런 니기미샹샹바...
아무래도 할사람을 더 끌어들여야겠어!!
Posted by 브로큰 렙소디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부모님이 따라가셨다는거...

1학년때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이 친해지셔서
올해도 잠시 1박2일로 놀러가게되었답니다

1일째

대략 학교에서 다녀온 뒤로 바로 짐을싸서 갔습니다
ㅎㅈ이네 어머니차를타고 달렸습니다
제천까지요


진짜로
심심함에 몸부림친시간이었습니다
차안에서 자고 간식먹다가 도로 자고 ㅎㅈ이랑 놀다가 자고

아이고

그리고 도착했는데
아주아주 멋진 2층집이더군요

근데 2층은 덥고 너무 습해서 거의 불필요
ㄷㅇ이네 가족만 올라가서 잤지요
그리고 점심을 먹었는데

고기!
고기!
고기!
고기!
고기!!

오오 이거슨 고기다
오오 남의 살

그리고 밥먹고 화투좀 치다가 트럼프가 생겨서
도둑잡기, 블랙잭, 원카드등을 했습니다...

솔직히 다녀와서
트럼프하고 고기먹고 차에타고 잠자고 그기억밖에 없었습니다

참 저녁도 고기였습니다
들고온 라면은 맛도 못봤군요
Posted by 브로큰 렙소디

오늘 코믹월드에서 가장 많이본 코스프레중 하나

내일 월,화요일 잠깐 놀러갔다옵니다

뭐, 무주인가
거기로 친구들하고 부모님들 가는데
후우... 잘놀지 걱정입니다(내일 성적표나옴)

이번엔 어떤사상자가 나올까....
Posted by 브로큰 렙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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